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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강여사 2008/06/01 20:54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야야...
    뭐 아직 암것도 없냐.
    우리집 암것도 없다구 모라하시기는..ㅋㅋ
    니 홈피도 마찬가지구만..

    어제 가서 소파 구입했으니 담에 올땐 집갔을 거다.
    오늘 시부모님께 너에게 실험해 보았던 고추잡채와
    전복죽을 해드렸지비..ㅋㅋ

    맛있다 하시더구나~~
    난 사랑받는 며.느.리..^^;;

    • 2008/06/10 08:49  수정/삭제

      집갔을(X)
      집 같을(O)

      난 맞춤법에 예민하거든.
      좋겠수 사랑받는 며느리 님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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